2004년 11월 26일
데자와 러브
데자와 동맹
베르커드님의 블로그에 들렸다가 데자와 동맹을 봤습니다. 이게 뭘까.. 밀크티라.. 흠, 하면서 있다가 어제 저녁 집앞의 세븐 일레븐에 들렸습니다. 데자와가 온장고 안에 있더군요. 오호라.. 하면서 한번 꺼내서 먹어봤습니다.
맛을 보았습니다.
아아.. 이럴 수가. 제가 미국에서 그렇게도 좋아하던 일본 음료 午後の 紅茶 맛이었습니다. (이미지는 구하는데 실패..) 그런데 뭐, 동아 오츠카가 원래 일본쪽이랑 계열이 있는 회사니까요.. 午後の紅茶를 그대로 이름 바꿔서 들여온 것이라고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午後の紅茶도 러시안 티랑 레몬티가 있거든요.
단 한가지 불만이라면.. 午後の紅茶는 분명 1.5리터 페트병이 있었는데, 왜 데자와는 없는겁니까!
궁시렁궁시렁.. 암튼 아까는 LG25를 들렸는데도 데자와를 찾지 못했습니다. 영 보기 쉬운 음료수가 아니군요. 어쩌면 저도 박스채로 주문해야할지도요..
암튼 데자와 만세입니다요!
베르커드님의 블로그에 들렸다가 데자와 동맹을 봤습니다. 이게 뭘까.. 밀크티라.. 흠, 하면서 있다가 어제 저녁 집앞의 세븐 일레븐에 들렸습니다. 데자와가 온장고 안에 있더군요. 오호라.. 하면서 한번 꺼내서 먹어봤습니다.
맛을 보았습니다.
아아.. 이럴 수가. 제가 미국에서 그렇게도 좋아하던 일본 음료 午後の 紅茶 맛이었습니다. (이미지는 구하는데 실패..) 그런데 뭐, 동아 오츠카가 원래 일본쪽이랑 계열이 있는 회사니까요.. 午後の紅茶를 그대로 이름 바꿔서 들여온 것이라고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午後の紅茶도 러시안 티랑 레몬티가 있거든요.
단 한가지 불만이라면.. 午後の紅茶는 분명 1.5리터 페트병이 있었는데, 왜 데자와는 없는겁니까!
궁시렁궁시렁.. 암튼 아까는 LG25를 들렸는데도 데자와를 찾지 못했습니다. 영 보기 쉬운 음료수가 아니군요. 어쩌면 저도 박스채로 주문해야할지도요..
암튼 데자와 만세입니다요!
# by | 2004/11/26 13:14 | 음식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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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하는 것 같아요.ㅎ_ㅎa
[그러다보니-_- 여기저기서 팔지는 않나봐요.-_-;]
로열밀크티가 제일 처음나왔고, 이후 러시안 스트로베리와 레몬티가 나왔어요.
전 러시안 스트로베리쪽을 더 좋아합니다만, 이건 이미 단종된건지...;
살아남은건 로열밀크티뿐인듯한데 이것도 그나마 자주 팔지 않지요.
냉장고에서 찾지 못하신다면 온장고쪽에 가보세요.
따뜻하게 데워파는 경우가 종종있답니다.
전 차갑게 마시는걸 더 좋아하지만요. ^^
friaise님. 아니 어떻게 이것을 싫어할 수가!!
Tirsha님. 집앞에서는 따끈하게 데워팔았습니다. 아주 좋더군요!
우유차님. 음, 저는 위의 표정이었기 때문에, (하도 오랜만이라) 그런거까지 따질 겨를은 없었습니다. 일설에는 삼성플라자에는 가끔씩 오후의 홍차가 들어온다더군요..
airen님. 켁. -_-; 그 그런..
(행사가격 떨어져도 2850원인가 합니다. 400원-480원인 셈이니 여전히 가격은 매력적..^^;)
안녕하세요
데자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카페를 만든 아모라고 합니다
http://cafe.naver.com/tejavas <네이버 데자와(로얄 밀크티 음료) 친목 카페 오픈
데자와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홍보도 마니마니 해주세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