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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896157

링크를 가보면 클량인들이 Jordan Peterson의 말에 대부분 긍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과연 Jordan Peterson의 진보정치에 대한 관점에서도 그런말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물론 Jordan Peterson은 일관된 모습을 보입니다.




덧글

  • kuks 2018/03/18 23:19 # 답글

    진보인지 보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우파인 것은 확실한 사람...
  • 나인테일 2018/03/18 23:28 # 답글

    클리앙 루리웹 이런 사람들 보면 위에서 당론이라고 던져준거 양떼처럼 쫒아가는거 말고 이렇게 자기 입장이랑 연결되는 사항에 있어서는 현 집권당이랑 별로 접점이랄게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압도적인 지지율이 나오는지 노이해;;
  • 홍어도살자 2018/03/19 10:08 # 삭제 답글

    솔직히 전라도, 짱깨, 동남아, 흑인등 유사인류들을 정말 국민으로 인정을 해줘야 하는지 의심이 갑니다.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쪽바리 유전자를 가지고 자기들이 한민족인것마냥 한민족에게 뒤통수를 치고 다니는 전라도것들이 가장 혐오스럽다고 생각하네요
  • 00 2018/03/19 17:13 # 삭제

    저교수가 말하는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입만 살았다고 하는 케이스가 바로 요기잉네?
  • 그레이오거 2018/03/19 17:29 # 답글

    얼핏 보면 우파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좌파의 되도 않는 감성팔이(뇌피셜)를 용납할 수 없다보니 그런 포지션으로 보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감성팔이 자체가 좌파의 중요 기저 중 하나다보니 앞으로도 좌파로 보일 일은 없을듯요.

    이 분의 정체성은 '학자'라고 봅니다. 인간에 대한 배려나 존중은 중요하지만 그게 합리적인 근거나 연구를 넘어설 수는 없다는 입장이 워낙 확고하시거든요.

    다만 전체주의, 권위주의를 겁나 혐오하기때문에 여기에 해당되는 집단은 다 까댑니다. 극좌, 극우, SJW, 극단적 페미니즘같은 것들요.

    그런데 어디까지나 강제성을 까는거지 기저가 되는 의도(배려)는 인정합니다. 즉 트렌스젠더들이 원하면 원하는 대로 기꺼이 불러 줄 수 있지만 이걸 법제화 하는 것은 반대한다는거죠.

    여러모로 학자로서는 충분히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분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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