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부토니에 첫 착용
부토니에 (단춧구멍에 꽂는 꽃, Boutonniere)

친한 동생 녀석이 만들어준 부토니에. 그간 딱히 하고 나갈 일들이 별로 없어서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적당한 것 같아서 착용하고 다녀왔다. 장소는 남산의 비손. 분위기도 좋았고, 라이브 음악도 좋았으며, 음식도 매우 맛있었다.
(사진은 잘 안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보이긴 보인다;;)

친한 동생 녀석이 만들어준 부토니에. 그간 딱히 하고 나갈 일들이 별로 없어서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적당한 것 같아서 착용하고 다녀왔다. 장소는 남산의 비손. 분위기도 좋았고, 라이브 음악도 좋았으며, 음식도 매우 맛있었다.
(사진은 잘 안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보이긴 보인다;;)
# by | 2009/10/27 23:36 | 복식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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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뻘건 것도 있지롱. -_-v
안보이니 무효 3 ㅋ (.........)
근데 진짜 눈에 힘주고 보니까 살짝 보일랑 말랑 하기는 하는군요;;;
어쩌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