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토니에 첫 착용

부토니에 (단춧구멍에 꽂는 꽃, Boutonniere)



친한 동생 녀석이 만들어준 부토니에. 그간 딱히 하고 나갈 일들이 별로 없어서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적당한 것 같아서 착용하고 다녀왔다. 장소는 남산의 비손. 분위기도 좋았고, 라이브 음악도 좋았으며, 음식도 매우 맛있었다.

(사진은 잘 안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보이긴 보인다;;)

by 김우측 | 2009/10/27 23:36 | 복식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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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ypel at 2009/10/28 04:58
근데, 부토니에가 뭔가요... (........)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28 12:20
트랙백한 글을 참조하세요~
Commented by Gony at 2009/10/28 05:06
안보이니 무효 ㅋ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28 12:20
사진을 클릭하고 눈에 힘을 풀고 5분간 응시하면 보입니다..
Commented by 로무 at 2009/10/28 12:15
안보이니 무효 2 ㅋ 이번엔 시뻘건걸로 만들어오라 했는데ㅋ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28 12:21
사진을 클릭하고 눈에 힘을 풀고 5분간 응시하면 보입니다.. (2)
나는 시뻘건 것도 있지롱. -_-v
Commented by Lucypel at 2009/10/28 12:49
오, 그렇군요. 그러면 저도

안보이니 무효 3 ㅋ (.........)
근데 진짜 눈에 힘주고 보니까 살짝 보일랑 말랑 하기는 하는군요;;;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29 15:14
. <- 이거 매임. 이거와 비슷하긴 하군요;;
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10/28 17:57
진짜 볼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보이네요 ㅎㅎ
어쩌면 좋아.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29 15:15
눈에 힘을 풀고! 초점을 흐린채로 15분간 정좌하고 다시 응시!
Commented by 링거시옺 at 2009/10/29 11:42
저기가 어디라했죠? 나두 함 가보고싶...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29 15:15
하얏트 근처의 "비손"이빈다.
Commented at 2009/10/30 2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31 01:34
하악 매의 눈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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