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을 잠시 놨더니..



제 손에 이런게 들려있더군요;;;

 

 

 

이탈리아 수제 스니커즈로 유명한 Pantofola d'Oro입니다.

클래식 복식 까페의 한 회원분께서 수입해서 판매하시다가 사업을 정리하시는 바람에, 저렴하게 업어올 수 있었습니다.

 

치노 혹은 반바지에 좋을 것 같습니다. :)



p.s. 대신 앞으로 몇달간은 초 긴축경제입니다. ㅡㅜ

by 김우측 | 2009/06/29 23:19 | 지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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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6/29 23:27
예쁘네요...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6/30 01:54
하악하악 대신 통장은 바닥이라능.
Commented by 세이나즈 at 2009/06/30 00:14
아...정말 예쁘네요..
저렴하게 업어오셨다고 하셨는데 긴축경제라는 말을 봐서는 가격이 만만치는 않은 것 같네요;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6/30 01:54
가격은 사실 착한편인데, 그냥 제가 거지라서 그렇습니다. ㅡㅜ
Commented by 한뫼 at 2009/06/30 00:30
여기서 쵸컬릿을 떠올린 나는 뭐지?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6/30 01:54
그 벌로 저에게 쵸컬릿을 사주시면 됩니다.
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06/30 00:42
우왕~~ 저렴하게 얻어왔는데 긴축정책이라니~!!!
저한테 더 저렴하게 넘기세요 흐흐흐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6/30 01:55
안된다능.. 저거 껴안고 밥굶으며 살거라능..
Commented by 항해자 at 2009/06/30 13:43
판토네요. 육스에 100불정도로 자주 풀려요 ㅎㅎ 사이즈 아신다면 육스에서도 노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6/30 14:32
우하하. 저거 두켤레 합쳐도 100불도 안합니다. ㅎㅎ
Commented by 로무 at 2009/07/01 17:06
나는 이거 못샀다 이거지 제길슨.
Commented by 링거시옺 at 2009/07/05 10:25
저렴한 가격에 잘 득템한듯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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