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6일
agreement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2120118
“용산 일부 세입자 재개발 알고 입주”
계약서 사본이 진짜라면, 특약조건에 이미 "계약기간 안이더라도, 재개발로 인해 필요할 시 철거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다.
계약이라는 것은 쌍방 합의이다.
people should honor agreement.
문제는 재개발 지역의 철거민들은,
"불쌍하고, 갈곳없는 철거민의 탈"을 쓴 채로,
"들어줄 수 없는 요구라도 단체로 떼를 쓰면, 공권력도 굴복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과거의 사례도 있었기 때문에.
“용산 일부 세입자 재개발 알고 입주”
계약서 사본이 진짜라면, 특약조건에 이미 "계약기간 안이더라도, 재개발로 인해 필요할 시 철거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다.
계약이라는 것은 쌍방 합의이다.
people should honor agreement.
문제는 재개발 지역의 철거민들은,
"불쌍하고, 갈곳없는 철거민의 탈"을 쓴 채로,
"들어줄 수 없는 요구라도 단체로 떼를 쓰면, 공권력도 굴복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과거의 사례도 있었기 때문에.
# by | 2009/02/16 11:24 | 트랙백(2)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용산참사, PD수첩 그리고 정직한 목격자
요 며칠 뉴스를 거의 못 봤습니다. 일도 일인 데다가 사무실 이전 건까지 겹쳐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야 했던 탓입니다. 오늘 저녁, 잠깐 웹서핑을 하던 중에 우연히 기사 하나를 봤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궁금해하던 용산참사의 세입자에 관한 정보를 전하는 기사였습니다. 기사 내용 가운데 팩트가 있는 부분만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용산 세입자들은 대부분 재개발 계획이 확정된 이후 들어온 사람들이다. - 전철연 소속 세입자 23명 가운데 재개......more
제목 : 용산참사, PD수첩 그리고 정직한 목격자
요 며칠 뉴스를 거의 못 봤습니다. 일도 일인 데다가 사무실 이전 건까지 겹쳐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야 했던 탓입니다. 오늘 저녁, 잠깐 웹서핑을 하던 중에 우연히 기사 하나를 봤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궁금해하던 용산참사의 세입자에 관한 정보를 전하는 기사였습니다. 기사 내용 가운데 팩트가 있는 부분만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용산 세입자들은 대부분 재개발 계획이 확정된 이후 들어온 사람들이다. - 전철연 소속 세입자 23명 가운데 재개......more
故로 용역도 조합원들의 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