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1. 이 블로그는 예의를 중시합니다. 예의없는 덧글이나 비방은 경고없이 삭제됩니다.

2. 마찬가지 이유로, "~이거든요?" "~입니다만?" 같은 어미로 말을 맺는 것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3. 기자들께서는 글을 퍼가시지 못합니다. (이런 초 마이너 블로그의 뻘글을 과연 누가 퍼겠냐만은;;)

4. 토론은 환영입니다. 제가 여기 적는 주장이나 글들은, 옳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의견이나 환영입니다.

5. 그러나, 토론의 자세는 견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I could be wrong. So, please prove me wrong. I will listen to you, and accept your idea, if you prove me wrong.

7. However, if I prove you wrong, then please listen to me, and accept the fact that I prove you wrong.

by 김우측 | 2010/01/24 11:03 | 공지 | 트랙백 | 덧글(27)

트랙백 주소 : http://kunmoo.egloos.com/tb/18637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ore at 2009/01/24 22:00
딱히 방명록이라 할만한게 보이지 않아 여기에 링크 신고합니다 ^_^.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6,7번을 영어로 쓰신 이유는 뻘 초딩을 내쫓기 위함입니까? ㅎㅎ)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1/25 03:13
링크 감사합니다. :)

6,7번을 영어로 쓴 것은 제가 한글 실력이 모자라서입니다;;
Commented by 한뫼 at 2009/02/27 14:29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2/27 15:29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9/03/06 1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06 13: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3/06 14:03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ㅡㅜ
Commented at 2009/04/01 1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4/01 13:11
으헤헷. :D
Commented at 2009/04/17 14: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4/17 15:03
그렇군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leanna at 2009/04/21 15:49
대체 이 공지 내지는 방명록은 어떻게 만드는 거래요? =_=;;
글 맨위로 어떻게 올려놓는 거죠;;

ps : 묻는 김에.... 혹시 보이스 블로깅 하는 방법도 아세요?;;; 네이버 검색해도 안나오던데.....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4/21 16:17
글 올리는 날짜와 시간을 조정하시면 됩니다 :)
이 글은 2010년 1월 24일로 되어있고, 그 뒤 부터는 밑으로 내려가게 되겠죠.

보이스 블로깅은... 저도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글쓰기 안에 메뉴중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Commented by 톰.리플리 at 2009/05/14 13:25
안녕하세요. 100갤 톰.리플리입니다. 경어체가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로마에 왔으니 로마법을 따라야하겠죠^^ Dressing the Man 검색하다가 흘러 들어왔는데 블로그가 매우 좋네요. 사려 깊게 쓴 흔적이 역력한 글에서 평소 제가 품고있었던 바와 비슷힌 생각을 많이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RSS FEED가 있었더라면 구독리스트에 당장 집어 넣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이만 글 줄입니다. 강건하십시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5/15 15:42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05/20 21:55
이글루에서 만나니 더 반가운 우측님 ^^
인사올립니다. 흐흐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5/20 21:56
흐흐흐 이글루스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는 찌질함을 블로그에서도~ 흐흐
Commented at 2009/05/27 1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25 1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7/25 13:18
비공개님 블로그에 남겨드렸습니다. ^^
Commented by 백범 at 2009/08/25 21:19
상당히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
Commented at 2009/09/07 18: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9/07 20:05
이렇게 답변이 늦으신 이유가 뭔가요? 그냥 씹으면 알아서 꺼지겠거니 싶어서 씹으신건가요? 아니면 그냥 무능하셔서 까먹고 잊어버리시고 있다가 다시 계속해서 물어보니까 생각나서 다시 찾아보고 답변주신건가요? 그동안 계속되었던 이메일과 전화도 그리도 무참히 씹어버리신 이유도 뭔지 매우 궁금하군요.
Commented at 2009/10/27 21: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0/27 22:37
하하 감사합니다. 다음번 레포트때도 노력하겠습니다. (응?)
Commented by 솔로부대장 at 2009/11/02 13:10
저번에 로무군 집에서 같이 쇠고기 궈먹던 사람입니다.

공지사항의 제한이 매우 까다롭군요.

힐난조는 삼가면서 토론은 견지하다니...이런 고난이도 블로그를 보겠나..

종종 들러보겠습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11/02 21:13
흐흐. 고난이도 토론을 기대하겠습니다. (응?)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