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watch 이노무 게임.. 게임

이제사 겨우 감이 잡히는듯 하네요. 

일단 아재는 샷빨이 안좋으니까.. 샷빨이나 이동기로 승부하는 캐릭터는 배재하고... 
하니까 좀 되는듯 합니다. 

방금 볼스카이야 인더스트리에서 공수 한번씩 했는데, 
나름 꽤 공헌을 하고 이긴듯 하네요. 





일단 POTG는 이걸로 나왔지만 (아마 3 Objective Kills여서 그런듯)
타이어로 더블킬 두번씩 더, 그리고 마지막은 추가시간에 터트렸고요, 지뢰들도 예전엔 막던졌다면 이젠 좀 효과적으로 던지는듯. 



네 이제 레벨이 54인데 감잡힌다는건.. ㅋㅋㅋ 

봐줘요 아재니까 ㅠ 




그리고 바로 수비



2연속 POTG는 첨 먹어봅니다. 

토르비욘은 확실히 저한테 좋아요. 터렛은 조준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 
재미있는건 A 거점 막으려고 저렇게 궁 썼는데, 추가시간 동안에도 계속 킬을 해대서 끝나기 전에 궁 한번 더 썼다는거. 



결과물. 쨘. 




이건 지난번 기록. 아무래도 토르비욘 원챔충이라도 해야할까봐요. ㅋ



송하나의 엄마를 찾음 게임







홍대 일베 조각상 뉴스


D.Va Ultimate 게임


이게 무슨 개소리지..? 뉴스


"조직과 생각이 다를 때 구성원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 어떤 자리는 맡아도 되고 어떤 자리는 안 되는가. 유승민 사태는 ‘조직의 질서’라는 중요한 문제를 던진다. 새누리당의 최고지도자는 박근혜 대통령이다. 당은 대통령을 후보로 내세우고 정권을 잡았다. 당과 대통령은 공동운명체다. 당은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정책노선을 뒷받침하는 존재다. 내부적으론 계파 대립이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한 몸이다.

 정권의 노선은 입법으로 구현되며 이를 선도하는 사람이 원내대표다. 그래서 원내대표는 2인자급 실행자인 것이다. 일개 조직원이라면 다른 생각을 지녀도 조직은 큰 탈이 없다. 그러나 2인자 실행자는 다르다. 그가 보스(boss)와 대립하면 조직이 어디로 가겠는가. 편집국장이 신문사의 노선과 다르게 지면을 만들면 그 신문이 어떻게 되겠는가. 사안에 따라 정권의 실행자나 편집국장이 다른 생각을 가질 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은 내부적으로 조정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보스를 따라야 한다. 그게 싫으면 조직을 나오거나 자리를 던져야 한다. 그래야 조직이 산다. 개인보다 중요한 게 조직이다."




이런 씨발 언제부터 행정부와 입법부가 한몸이었어?
씨발 3권 분립따위 어디 처먹었고, Balance and check 이라는 개념은 어디 똥구멍에 처넣었나 씨발?

미친 씨발 언제부터 대통령이 입법부의 보스였냐고 씨발.


우리나라에서 자전거의 도로이용에 대한 생각 뉴스

우선 나는 자동차 운전도 하고 자전거도 타는 사람이다. 자전거는 주로 출퇴근할 때 타는데, 다행스럽게도 나의 출퇴근 코스는 거의 이상적인 상황이어서, 집 앞 도로에서부터 자전거 도로가 있고 그것을 타고 대로변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한강공원으로 바로 이어지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탈 수 있다. 그렇게 11km 정도를 가고 나면 한강 공원을 나와서 다시 도로변에 마련되어있는 자전거 도로를 타고, 역시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 하나를 포함해 200m 정도 도로 옆에서 달리면 사무실로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만약 이렇게 이상적인 환경이 아니었다면, 나는 우리나라에서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것도, 도로를 주행하는 일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운전을 미국에서 배웠다. 그것도 시골 깡촌에서 배웠다. 차도 별로 없고 교통체증도 없던 그곳, 양보가 생활화되어있고, 옆 차선에서 깜빡이 키고 있으면 바로 옆에 있는 차가 먼저 가라고 기다리며 손짓하는 곳, 헤드라이트를 반짝이면 너 먼저 가라는 양보의 뜻인 곳이었다. 거기에서 운전할 때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꽤 많이 지나쳐갔는데, 내가 운전을 배우기 전에, 나를 옆에 태워주던 사람들은 자전거가 지나가고 있으면 언제나 자전거를 크게 피해서 지나쳐갔다. 2차선 왕복 도로여서 차선을 바꿔줄 수 없으면 중앙선을 침범해서 크게 피해서 돌아갔고, 만약 반대편에서 차가 오고 있으면 속도를 줄여서 자전거 뒤에서 기다렸다가 반대편 차가 지나간 뒤에 중앙선 너머 크게 피해서 갔다. 




이렇게 말이다. 




다들 그렇게 했고, 나도 운전을 배울 때, 자전거에 대해서 특별히 교육을 받은 것은 없었지만, 나도 그렇게 했다. 자전거를 멀리 피해서 크게 돌아 지나쳐갔다. 



나중에 자전거를 타고 도로에 나가보니까 왜 그렇게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바로 옆에서 자동차가 빠르게 지나가면,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무섭다. 그리고 속도 차이가 크면 바람 때문에 휘청이기도 하고. 


미국에 있었을 때는 몰랐던 일이다. 왜냐하면 다들 멀찌기 피해서 갔으니까. 한국에 와서 알았다. 자전거를 도로에서 타면 이렇게 위험하구나 하는것을. 그리고 한국에 와서 알았다. 한국사람들 운전 버릇이 정말 위험하구나 하는 것을. 


물론 환경이 다르다는 것은 인정한다. 미국처럼 땅덩어리 넓고 인구밀도 낮아서 얼마든지 여유있게 갈 수 있는 곳과, 세계최고 수준의 인구밀도를 자랑하는 서울이라는 대도시에서 그것이 같을 수는 없을거다. 




하지만 이건 기본적인 습관과 버릇, 그리고 마음가짐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프랑스 파리도 대도시지만, 인구밀도 높고 교통체증 많은 곳이지만, 거기에서는 자동차들이 모터사이클들 지나가라고 자동차들이 차선 가운데를 비워줘서 지나가라고 해준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oyrde&logNo=220394642981&redirect=Dlog)




과연 저게 우리나라에서 가능할까? 99대의 차가 지나가라고 비켜주고 있어도, 내가 못가는데 짜증난다고 너도 못가야지 하면서 막는 택시 아저씨가 분명 있을것만 같다. 사실 99대가 그럴 리도 없다. 1대라도 그러면 다행이지. 

내 이상적인 자전거 출퇴근 길에서도, 고작 200m 정도에 불과한 길에서, 심지어 도로 옆이 자전거 도로로 색깔과 선이 칠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자동차들에게 위협적인 일을 당한다. 노란색 실선이 그어져 있는데도 당당하게 내 옆으로 밀고 들어온다. 자전거도로 위 주차는, 심지어 경찰차들이 더 한다. 그 짧은 200m 남짓의 길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11km의 자전거도로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10배는 넘는다. 



한국에서 자동차 운전도 하고 자전거도 타는 나는, 절대로 자전거를 자전거 전용도로 외에서 타지 않을거다. 특히 도시를 벗어난 시골 외곽도로에서는 절대로 하지 않을거다. 그러기엔 우리나라 대부분의 운전 습관, 버릇, 그리고 마음가짐은 되먹지 않았고, 그러기엔 너무나 위험하며, 그러기엔 내 목숨은 소중하다. 

물론 나는 자동차 운전을 하면서 자전거 운행자들에게 최대한의 배려를 해줄 것이다. 그리고 구급차, 경찰차, 소방차등의 비상차량에게도 적극적으로 길을 비켜줄 것이다. 안비켜주는 차들에게 경적 울려대며 최대한의 쌍욕을 해댈 것이고, 어찌되었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할 것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민이, 언론이, 자전거 및 자동차 회사들이, 정부가 나서서 계몽을 해보려 해도, 절대로 10년, 20년으로 나아지지 않는다. 그런데 그렇게 나서는 사람도 없고, 적반하장의 자동차 운전자들은 많고, 남의 입장에서 헤아려볼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사회가 더 진보할 리 없다. 



우리나라에서의 자전거는 자전거전용도로에서만 타는 것이 내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더 좋다. 더 멀리 더 많이 자전거를 타고 싶다면, 자전거 도로 확충을 주장하는 것이 더 좋다. 내 목숨을 강아지만도 못한 놈의 손끝 발끝에 맡기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WOT] IS-5 획득


힘든 캠페인이었습니다. 그래도 보상탱크를 받고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이제 이로 인해 발생한 약간의 문제는.. IS-6와 IS-4도 함께 구매해서, IS, IS-2, IS-4, IS-4, IS-5, IS-6, IS-7, IS-8 모든 시리즈를 모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조만간 다 가능하게 되겠네요. 



[WOT] 클랜전 세상의 종말 - 클랜전의 마지막 게임


세상의 종말 이벤트가 오늘로 끝났습니다. 2013년 7월에 한국 서버에서 클랜전을 처음 시작할 때 부터 참여해서, 클랜전 1.0의 마지막 이벤트인 세상의 종말 이벤트까지, 긴 기간동안 오래 참여를 해왔네요. 클랜전도 대략 380전 정도 뛰어서 60.18% 승률이었습니다. 

저는 월탱의 클랜전 참여는 여기까지입니다. 클랜전 2.0은 새로운 플레이어들에게 맡기고, 이제 저는 EGL 클랜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그동안 재미있었네요. 

특히 클랜전 캠페인의 마지막을 매릴랜드 점령으로 끝내서 아주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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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 plate의 번역: Isn't sedition a crime? 뉴스

후배 한명이 페이스북에 링크를 올려놓은 한 만화를 보았다.


상당히 의미심장했고, 여러 생각할만한 점들을 던져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다른 이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같은 만화의 번역판을 보았다.


기분이 이상했다.




이상한 이유는, 그럭저럭 신경써서 한 번역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컷 때문이다.


"I am sick of people asking me for handouts. No one ever handed me anything on plate."
"무상복지 같은 헛소리는 정말 지긋지긋해요. 전 평행 아무것도 거저 받은 적이 없거든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However, isn't sedition a crime?



덧.


이쪽이 훨씬 더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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