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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 could be wrong. So, please prove me wrong. I will listen to you, and accept your idea, if you prove me wrong.

7. However, if I prove you wrong, then please listen to me, and accept the fact that I prove you wrong.

by 김우측 | 2010/01/24 11:03 | 공지 | 트랙백 | 덧글(18)

아우 손바리 오그라든다..

정말로 이게 뭐냐고?

문자로 오나 했더니 전화가 왔음.. 전화를 받자마자 울려펴지는 가카의 영롱한 녹음된 목소리~!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나 들어보려 했지만, 무슨 서민경제에 집중하자는 말을 하는 듯 했지만, 기특한 내 전화기, 45초만에 더이상은 참을 수 없는지 바로 그냥 끊어져 버림;;;

아 슈발 아침부터 손바리 제대로 오그라들었스빈다...





p.s. 캐백수보고 서민경제 살피라니 먼 소리임 도대체? -_-;;; 누군지 알고 보낸거긴 한거임? -_-;;;

by 김우측 | 2009/07/01 11:14 | 정치 | 트랙백 | 덧글(16)

정말로 이게 뭐냐고?


난 그저 조용히 살고 싶을 뿐인데, 친 가카 따위 아니라고.
이거 뭐 전국민에게 발송되고 그런거 아님??
근데 그렇게 보기엔 좀 이상하고...

백수들에게 격려의 말씀이라도 하려는거임?
그냥 나같은 캐백수에게는 관심좀 끊어달라능!



p.s.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서 수신거부는 안하는중.
봐서 이상하면 스팸등록이닷.

by 김우측 | 2009/07/01 10:48 | 그냥 | 트랙백(1) | 덧글(13)

그리고 이건 또 뭐야?

왜 화면 위에 툴바 같은게 있는거냐??

by 김우측 | 2009/07/01 10:10 | 그냥 | 트랙백 | 덧글(3)

이건 뭐야?

왜 대통령실에서 문자가 오는거냐?

by 김우측 | 2009/07/01 10:07 | 그냥 | 트랙백 | 덧글(6)

놀라움.



2004년 3월 12일
대통령 탄핵안 가결
2004년 3월 12일
즐~쳐드셈!!
내가 만약 한국에 있었다면..
조선일보에 나온 "盧대통령은 선거법 '누적적 위반'" 이라는 기사 씹기.
조선일보가 좆선일보가 되긴 바라지 않는다.


위의 링크된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나 역시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을 때, "한나라당 죽어!"를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유는 내가 노빠여서가 아니라, 그 탄핵안이 전혀 적법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써 탄핵당할만한 중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법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이 딱히 중범죄를 저지른 것이 확실시되어 법원에서 판결이 나지 않았는데도, "아니다 싶으면 끌어내려야지" 하면서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한다는 것은, 2004년 당시 한나라당 국해의원들이 한 짓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p.s. 위의 덧글은 아르니엘님께서 약간의 신경질 난 상태에서 다신 것이라고 합니다. 밑의 아르니엘 님의 덧글 참조 바랍니다.

by 김우측 | 2009/06/30 02:57 | 그냥 | 트랙백 | 덧글(12)

정신줄을 잠시 놨더니..



제 손에 이런게 들려있더군요;;;

 

 

 

이탈리아 수제 스니커즈로 유명한 Pantofola d'Oro입니다.

클래식 복식 까페의 한 회원분께서 수입해서 판매하시다가 사업을 정리하시는 바람에, 저렴하게 업어올 수 있었습니다.

 

치노 혹은 반바지에 좋을 것 같습니다. :)



p.s. 대신 앞으로 몇달간은 초 긴축경제입니다. ㅡㅜ

by 김우측 | 2009/06/29 23:19 | 지름 | 트랙백 | 덧글(11)

근데 그렇다고 "도쿄 올림픽 지지 못하겠는뎅?ㅋ" 이럴 순 없잖아..

대통령의 도쿄 올림픽 지지, 평창은 어떻게 하나?

한가지 상황을 가정해보자.
1. 2016년 도쿄 올림픽은 물먹었고,
2. 2013년 IOC 총회를 앞두고 2020년 부산 올림픽 개최를 위해서 열라게 준비중인데,
3. 인도 대통령이 방한을 해서, 부산엘 왔다.
4.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부산이 올림픽 개최후보지인데 둘러보니 소감이 어떤가?' 하고 묻자,
5. 인도 대통령 왈 "지금 2024년 올림픽 후보지로 뉴델리를 밀고 있기 때문에, 같은 아시아 대륙의 부산 올림픽 개최를 별로 지지하고 싶지는 않다." 라고 발언했다면??

외교적으로 쫌 문제 있는 발언이 되지 않겠는가??




이번 이명박 대통령이 한일정상회담 중 도쿄올림픽 유치 지지발언을 한 것은 물론 같은 상황이 아닐 수도 있다. 만약 올림픽의 '올'자도 거론되지 않고 있었는데, 혼자 갑자기 "으허허허, 도쿄에서 올림픽 유치 잘 됐으면 좋겠어요. ㅋㅋ" 이런거면 뭐 할 말이 없다. 이미 정치감각/외교감각 없는건 잘 알고 있었으니, 그냥 아이고 좆ㅋ망ㅋ 하면서 청와대 보좌관 앞으로 '가카 입좀 조심하게 해주세요 ㅠㅠ' 하는 편지나 보내는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

하지만, 만약, 한일 정상회담 중, 아소 총리가 도쿄의 올림픽 유치를 언급했다면, 혹은 기자가 기자회견중 언급했다면, 속으로는 'ㅅㅂ 우리나라도 평창이랑 부산 걸려있는데..' 하더라도, 겉으로는 "으허허허, 이웃국가의 올림픽 유치를 존나게 지지하겠스빈다" 라고 하는게 외교적으로 옳다고 생각한다.

...아니 뭐 실제로 속으로 다르게 생각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갠적으론 그런 생각 안했다는데 100원 걸겠다.)

아무튼 속사정을 모르긴 나도 매한가지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가정을 하고 얘기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정확한 정보가 나오기 이전에, 진짜로 이것이 이명박 탓인지 알기 이전에,
ㅅㅂ 이 모든 것이 이명박 탓이다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만약 회담 중 얘기가 나왔었다면, 기자가 질문이라도 했었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원론적으로 맞는 말 했다고 생각한다.




p.s.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대통령의 변론을 하려다보니 좀 짜증도 난다.
p.p.s. 이 을 보니, 아소 총리가 지지를 부탁한 것이 맞는거 같다. 그렇다면 거기서 뭔 말을 하겠나. 지지한다고 해야지.
p.p.p.s. 만약 도쿄 올림픽이 유치된다면 (2016년 올림픽은 올해 결정나고, 2018년 동계올림픽은 내년 말에, 2020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는 2016년 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되고 나서 한다) 일본으로써는 한국의 동/하계 올림픽 개최를 방해할 이유가 있을까? 전혀 없지 않을까? 자기네들은 할거 했으니 말이다. 반대 입장에서 본다면, 한국은 오히려 일본의 하계 올림픽 유치를 방해할 이유가 있다. 아소 총리는 그러한 방해공작을 조금이나마 완화해보고자, 한일 정상회담에서 이런 말을 꺼낸 것일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대통령은 그냥 으허허허 지지합니다 해주고, 밑에서 존나게 방해공작해서 도쿄는 떨어뜨리려 노력하고, 만약 다음 정상회담에서 아소 총리가 지지해준다고 해놓고 치사하네요.. 하면 그냥 으허허허 제가 도와주라 그랬는데 애들이 말을 잘 안듣네요 으허허허 하면 그냥 끝인 것이다.

p.p.p.p.s. 이 글을 적을 때에는 별로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 트랙백이 걸린 긁적님의 글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글에서 긁적님이 적어놓으신 "가카의 모범답안 예시안"은 아주 적절해보입니다. 그랬다면 별 일 아니고 넘어갔겠지만, 그만한 외교적 능력을 가카께 바란다는 것은 아마도 무리일것 같습니다. ㅡㅜ

by 김우측 | 2009/06/29 22:13 | 정치 | 트랙백(1) | 덧글(52)

촛불시위는 어디 갔나?

생각해보니 이젠 촛불집회가 좀 시들해졌거나 없어진것 같은 느낌이다.
집앞이 시청광장이건만, 주말에 집회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언론에서도 안보이고 (이건 내가 요즘 뉴스를 잘 안봐서도 있지만..)
이글루스에서도 안떠들고..

이렇게 된다면, 그 방법이 옳았느냐 그른 방법이었느냐를 떠나 생각한다면,
경찰의 진압작전이 효과적이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경찰이 만약 그리 생각한다면,
그건 꽤나 불행한 일이 될 것 같다.


by 김우측 | 2009/06/29 17:27 | 그냥 | 트랙백 | 덧글(16)

I give up.

I hope this would be the final posting about this man in my blog, as I am, quite frankly, getting tired to put up with this.

This is the comment he left in my previous posting.


his posting in the commnet is no longer open to public, but basically, he was saying that he wants to separate his real life from his on-line self and blames those who tried to reveal his real identity on the net.

because he asked, I gave him my opinion about the incident. I told him that I despise those who try to reveal the other's real identity from an on-line quarrel.







I thought my answer was pretty straight forward. I was supportive, or at least symthathetic.

However, this is the answer I got from him for being supportive.





It is very difficult to imagine how could one misunderstand like this from what I said. I simply don't have any clue.





my final comment.







In my previous posting, I said "unless this guy proves that he himself is not a fucking moron, dealing with him would be a complete waste of time, even for a loser like myself." well, I believe he just proved that he IS a fucking moron and I can safely conclude that he is not capable of reading or understanding of any kind, and therefore not worthy of exchanging any idea. 

It was my mistake to have a slighest hope on him. 







by 김우측 | 2009/06/27 11:50 | 그냥 | 트랙백(2)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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